27세 꽃미남 배우, 드라마 촬영 중 사망 ‘춥죠? 가실 때 조심하세요”

배우 故 차인하가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지났습니다.

차인하는 2019년 2월 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27세였습니다.

당시 차인하는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었다.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대중과 동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차인하

차인하의 사망 후 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인라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배우였다. 자신만의 속도로 배움이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려고 노력했던 그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밝게 빛나던 차인하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했습니다. ‘차스타’라는 별명을 유난히 좋아했던 27세 배우. 그 목표를 향해 결코 멈추지 않은 그의 젊음은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남을 것”이라고 기억했다.

또한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차씨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오연서도 자신의 SNS에 “춥죠? 갈 때 조심하세요. 내 동생이 되어줘서 고마워요”라고 애도했다. 배우 민우혁은 “항상 밝고 열심히 일해주셔서 사랑했는데, 형인데도 문제를 눈치채지 못하고, 아무것도 해준 게 없어서 마음이 아플 것 같다. ”

한편, 차인하는 판타지오 소속 배우그룹 서프라이즈U의 멤버로 데뷔해 드라마 ‘아이돌열풍’,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등에 출연했다.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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