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청룡 레드카펫서 1억 원짜리 드레스 위에 누드 브라 노출

배우 안은진이 청룡영화상에서 브래지어 노출로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했다.

안은진이 11월 24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본식에 앞서 안은진이 레드카펫에 등장해 취재진 앞에 섰다.

하지만 드레스 위로 누드 브라가 노출되면서 여배우는 참사에 직면했다.

안은진

이날 안은진이 입은 드레스는 하이엔드 브랜드 리그레베나우 제품으로 최고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를 비즈로 장식한 드레스로 자연스럽게 드레이프 장식으로 가슴 부분을 강조한 드레스입니다.

그러나 안은진의 누드 브라가 노출돼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되는 순간 1억 원짜리 드레스는 우아함이 떨어졌다.

안은진
안은진

최근 MBC 드라마 ‘내 사랑’으로 주목받은 안은진이 시상식에 초청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친근하고 털털한 스타일로 알려진 안은진은 시상식에서 화려한 드레스로 180도 변신에 도전했다. 그러나 모든 스타일링이 최상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안은진은 드레스 때문이 아니라 노출된 브라 때문에 최악의 드레서로 꼽힐 수도 있다.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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