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전 부인 조윤희와 함께 촬영한 드라마 언급 “최근 재방송 됐다”

배우 이동건이 전 부인 조윤희와 함께 호흡을 맞춘 드라마에 대해 말했다.

11월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의 일상을 다뤘습니다.

이동건이 이혼남을 초대했다이상민김준호 그의 집으로. 이상민은 자신이 이미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고 매우 놀랐고, 이동건은 “큰 파문이 난 줄 알았는데… 그런데 우리의 이혼은 아주 빠르고 짧게 끝났다”고 말했다.

이동건

이상민은 이동건의 집을 둘러보던 중 이혼을 회상하며 “이혼 후에도 내가 사용하던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서로 연락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혼을 결심했을 때 남자답게 집에서 막 나왔어요.” 이동건은 “이혼 직전 모든 것을 정확하게 나누었기 때문에 다시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 가구 등 거의 모든 물건을 사용했기 때문에 가져갔습니다. 침대도 가져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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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준호는 “연애 중이다. 여자친구가 전처와 관련된 낡은 물건을 발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처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긴 명판이었습니다. 연애의 시작이었는데 여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과거 전 아내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줬는데, 이혼 후에도 그 분이 불러주셨다”고 덧붙였다. 이상민이 말하자마자 김준호는 이혜영의 ‘La Dolce Vita’를 틀었고, 이상민은 “노래 꺼라”라고 소리쳤다.

김준호와 이상민의 이야기를 들은 이동건은 “생각해 보면 나도 그런 드라마가 있었다”고 동의했다. 실제로 이동건은 전 부인 조윤희 와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함께 촬영한 뒤 결혼했다. 이어 “얼마 전 TV에서 재방송으로 방영됐다”고 덧붙였다. 김준호와 이상민은 “그건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반응했다.

출처: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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