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과거 러브스토리 공개 “전 여자친구가 두 번 바람피워서 헤어졌다”

빅스(VIXX) 켄이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12월 2일 방송된 ENA 음악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히트곡’ 3회에서는 MC 붐을 비롯해 은혁, EXID 솔지, 우주소녀 설라, 레이온, 켄, 케이, 조진세, 매덕스, 리헤이, 환희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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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는 ‘히트곡’에 가장 먼저 도전했다. 그녀는 “10년 전 한 남자와 썸을 탔다. 갑자기 입대하게 되어 마지막으로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갔어요. 그때 박화요비의 ‘그런 것’을 불렀어요.” 이어 매력적인 가창력으로 노래를 부르며 호평을 받았다.

두 번째 도전자는 우주소녀 설라였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 대해서는 “가수를 꿈꾸게 해준 노래”라며 “어느 날 친구들과 노래방에 갔는데 다들 이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설아가 선택한 것은 자우림의 ‘Magic Carpet Ride’였다. 리헤이와 레이온의 도움으로 설라 역시 임무에 성공했다. 세 번째로 도전한 사람은 래퍼 레이온이다. 방송 PD에서 음악으로 꿈을 바꾸게 된 과정을 밝히며 은지원의 ‘160’이 ‘히트곡’이라고 언급하며 파워풀한 랩과 에너지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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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빅스의 켄이 마지막 도전자로 나섰다. 그는 “중학교 때 내 노래를 듣고 전 여자친구가 나에게 고백을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바람을 피웠다”고 말하며 도전곡으로 이승철의 ‘말리꽃’을 선택했다.

켄은 사랑의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두 번 바람을 피우고 헤어졌다”며 “이 노래를 듣고 나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과는 절대 연애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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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미션을 완료한 뒤, 오랫동안 기다려온 켄의 ‘말리꽃’ 라이브가 공개됐다. 빅스 멤버는 청량한 고음과 다양한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공연을 본 은혁은 “켄의 목소리를 듣고 어떻게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 솔지는 켄에게 “왜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알겠다”고 박수를 보냈다.

출처: 스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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