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의 16세 아들, 큰 키와 뛰어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3월 26일(현지시간) 일본 배우 무코우다 사에코가 자신의 16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로 성숙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사에코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에코는 16세의 나이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해 큰 주목을 받았다. 손으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짙은 눈썹과 눈빛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aeko Mukouda son

사진 속 사에코는 “오늘 영국에서 막 돌아온 아들을 데리러 도쿄에 갔다. 오늘은 내 첫째 아들의 16번째 생일이다. 일본에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사에코는 아들의 뒷모습을 담은 영상을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사에코는 “영국에서 아들과 함께한 일상. 첫째 아들이 다니는 학교 근처예요.” 당시 영상에서는 아들의 긴 다리와 넓은 어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에코 아들의 뛰어난 비주얼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일본 네티즌들로부터 “16살 밖에 안 됐는데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닮아서 키가 엄청 클 것 같다”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버지다”, “사에코 눈이 있네”, “완전 성숙해 보인다”, “앞길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에코는 지난 2007년 일본 야구선수 다르빗슈 유와 결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데, 한 명은 2008년, 한 명은 2010년에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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