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아이랜드2′ 노래로 황홀한 변신…’우리는 그녀의 말을 들을 수 있다…’

매혹적인 보컬로 유명한 블랙핑크 로제가 호평받는 프로듀서 테디의 지원을 받아 시그널곡에 자신의 목소리를 빌려 Mnet ‘아이랜드2: N/a’에 기여할 예정이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로제가 Mnet의 K팝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아이랜드 2: N/a’의 시그널송에 참여하게 된 것은 음악 예능계에서 의미 있는 협업이다.

기대되는 협업: 차세대 인재 공개

이번 벤처는 ‘아이랜드 2: N/a’ 시즌 2의 일부로, 글로벌 음악계에 파장을 일으킬 획기적인 걸그룹을 결성하는 독특한 여정을 약속한다.

아이랜드 2
아이랜드 2(사진=트위터)

팬들은 4월 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하며, 모두가 기다려온 뮤지컬 쇼케이스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팬 반응

로제의 참여 소식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일부에서는 새로운 환경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번 협력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다음과 같은 댓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습니다.

코멘트
댓글(사진 : pann.nate)
  • “로제야, 이런 건 거부할 수 있지만, 음악이 언제 나올지 모르잖아.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뉴스 속보입니다. 정규 앨범 파트 순서에서 꼴찌로 두고, G 방송 활동에서는 1위로 기용한 테디아 제이 클래스를 보라”고 말했다.
  • “그냥 테디가 로제를 또 이용할 것 같더라고요. 저스트댄스도 로제가 시연했는데 이번에는 대놓고 로제입니다 ㅎㅎ 적어도 음악은 발매해라.”
  • “신곡으로 로제의 목소리를 빨리 들을 수 있어서 좋은데, 오디오가 없다는 건 그 노래의 주인이 그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할 아이들이라는 뜻이에요. 로제는 현재 3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고 올해 발매할 예정인데, 로제가 해당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곡을 발표한다는 것은 황당한 일이다. 그 사이 로제가 다른 가수와의 협업이나 OST 작업을 막았다”고 말했다.
  • “로제의 음악이 안 나오네요, 테디. 그들은 TV에서 로제의 목소리를 사용하고 있어요. ㅆ, ,,,,,,,,,,,,,,, ,,,,,,,,,,,,,,, , 짜증나. 로제의 솔로 준비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로제는 거절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착해요. 블랙핑크 두 정규 앨범 모두 똑같은 메보 처리를 해주셨는데, 이럴 때만 사용하십니다. 좋아하는 여자랑 있는데 왜 로제한테 매달리나요? 난 테디 조카가 싫어”
  • “솔로 앨범이 3년이 지났는데 7일 만에 나오나요? 젠장 행복해”

비판과 우려

로제의 참여 성격에 대한 비판이 표면화되었으며, 일부 팬들은 그녀의 재능을 솔로 활동에 집중하기보다는 홍보 목적으로 사용하기로 한 결정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블랙핑크 로제 (사진=인스타그램)

오랫동안 준비해온 로제의 기대 솔로 앨범보다 외부 프로젝트가 우선시된다는 인식에 대한 실망감도 있다.

한편, 블랙핑크 로제는 리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에 진심 어린 편지를 공유하며, 두 사람의 우정에 고마움을 표하며 소중한 추억을 회상했다. 그녀는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중, 특히 노래 ’22’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해 두 사람이 공유한 과거와 포부를 상기시켰다.

블링크로 알려진 팬들은 로제의 감동 폭로에 감동하며, 로제의 눈물과 리사와의 끈끈한 인연이 어떤 연관이 있을지 추측했다. 이러한 추측은 앞서 두 사람이 어렸을 때 함께 ’22’를 불렀다는 대화를 통해 촉발됐다.

공유된 추억에 대한 인정은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고, 블랙핑크 멤버들 간의 변함없는 우정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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