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와의 열애설’ 윤성빈이 돌연 사과 영상을 올렸다.

지난 4월 3일 윤성빈의 유튜브 채널에는 ‘윤성빈이 6개월 만에 유튜브에 복귀한 이유’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성빈은 슈트를 입은 채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인사를 하고 있다.

윤성빈은 6개월간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뒤 “진심으로 사과드리려고 왔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성빈

상의는 슈트, 하의는 레깅스, 스니커즈를 입은 그는 “1~2달 동안 정말 쉬고 쉬었다. 유튜브 채널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주변에 물어보기도 했어요.”

이어 휴식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콘텐츠 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있었다. 비인기 스포츠의 인기를 혼자서 끌어올리기엔 부족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지금까지 멋있는 것만 하려고 노력했지?”라고 농담하자 윤성빈은 “이해하는 과정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인정했다.

더욱이 제작진이 그동안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없었던 콘텐츠를 보여달라고 제안하자 그는 “사교적인 사람으로 살겠다”며 수락했다. 시도해 볼게.”

윤성빈

최근 한 매체는 지효와 윤성빈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스포츠에 대한 공통 관심사로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지효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이해해주세요.” 윤성빈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 역시 “윤성빈이 더 이상 현역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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