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내가 버린 쓰레기와 결혼 축하해요”(남편과 결혼해)

박민영, 나인우, 이이경, 송하윤이 버진로드에서 마주한다.

‘남편과 결혼하라’는 남편이 절친한 친구와 불륜을 저지르는 것을 목격한 뒤 살해당한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녀는 10년 전으로 돌아가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내 남편과 결혼하세요

공개된 영상에는 뭔가를 하고 있는 듯한 강지원(박민영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식 행진곡과 함께하는 신부 행진곡, 그리고 그녀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듯한 박민환(이이경 분) 반대편에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검은 드레스를 입은 강지원이 정수민(송하윤)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람

내 남편과 결혼하세요

강지원은 “내가 버린 쓰레기와 결혼한 걸 축하한다”며 서늘한 눈빛으로 친구 정수민을 전 남편 박민환에게 넘겨줬다. 돌아선 강지원의 환한 미소가 그녀의 짜릿한 복수를 예고한다.

강지원의 발걸음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유지혁(나인우 역)으로 이어진다. 손을 꼭 잡고 눈을 맞춘 두 사람은 반대편에서 완벽한 커플이 된 박민환과 정수민을 마주하게 된다. 첫 인생을 버리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시작한 강지원과 그녀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유지혁의 관계는 그들이 계획한 치밀한 복수를 암시한다. 이에 이들의 치밀한 복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출처: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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