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눈물의 여왕’ 특별출연으로 얼마를 받았나?

배우 송중기 의 출연 으로 화제를 모은 tvN 토일드라마 ‘ 눈물의 여왕 ‘ 만이 아니다. 현재 많은 드라마들이 방영 전부터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김태희가 지난 1월 종영한 ‘웰컴 투 삼달리’에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뿐만 아니라 유명 인사들도 출연한다. 4월 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러너’에는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이 깜짝 등장한다.

송중기

특별출연은 대개 작가, 감독, 주연배우와의 연계를 통해 편성된다. 송중기의 이번 특별출연은 ‘태양의 후예’ 등 전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지원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 김태희는 전작 ‘하이바이, 마마!’ 권혜주 작가와의 인연으로 ‘웰컴 투 삼달리’에 출연하게 됐다. . 배우들은 가끔 서로의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한다. 각각 ‘택시운전사2’와 ‘1달러 변호사’에 출연한 배우 이제훈과 남궁민이 서로의 작품에 깜짝 출연하며 의리를 드러냈다.

김태희

특별출연의 출연료는 보통 ‘교통비’ 입니다. ‘교통비’란 배우와 동행하는 스태프의 교통비를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준비를 제작진이 직접 하는 영화와 달리 드라마는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이 배우들과 함께 촬영장까지 동행하기 때문에 비용도 상당하다.

소속사 관계자는 “과거에는 술 한잔 하면서 특별출연을 주선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금은 소속사에서 제작사와 직접 협의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출연료는 어느 정도 표준화되어 있다. 특별 출연은 단순히 제작진과 배우들에 대한 의리 때문만은 아니다. 작품의 인기나 캐릭터 자체, 대사의 매력에 따라 배우들이 출연을 열망할 수도 있고, 그런 경우 출연료를 삭감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출연료 없이 특별출연을 하는 경우도 있다. 배우 조보아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구미호뎐 1938’ 마지막 회에 ‘구미호뎐’ 시즌1에 이어 출연했다. 배우 양세종도 ‘닥터스’에 출연했다. 로맨틱 2’는 첫 시즌에 출연했던 만큼 출연료가 없다.

그녀는 아
그건 종만큼 오래됐어

저예산 영화나 단편드라마의 경우 배우들이 무료로 출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송중기는 지난해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호프리스’에도 출연료 없이 주연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배우들의 성격에 따라 출연료를 받지 않을 수도 있다. 송중기의 알려진 특성으로 볼 때,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고 충성심으로 등장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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