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토리 켈리와 협업?

오는 4월 5일(현지시간) 발매되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토리 켈리(Tori Kelly)의 새 앨범 수록곡 ‘Spruce’ 피처링에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채원은 데뷔 후 첫 솔로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노래를 듣는 순간부터 너무 설렜고, 빨리 부르고 싶은 마음에 녹음날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며 감사와 영광을 전했다. ” .

르세라핌 김채원

한편, 토리 켈리는 영국 음악 매거진 NME와의 인터뷰에서 김채원과의 협업을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김채원의 ‘스프루스’ 참여를 칭찬하며 “르세라핌은 제가 팔로우하고 있는 정말 멋진 걸그룹인데 김채원이 ‘스프루스’라는 곡을 반가워하며 죽여줬다”고 칭찬했다. 아직 실제로 만난 적은 없어서 원격으로 곡 작업을 했어요. 나는 그녀에게 노래를 보냈고 그녀는 자신의 가사를 다시 보냈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나는] 메모가 없었습니다.”

한편, 르 세라핌은 오는 4월 13일과 20일 양일간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한국 가수 중 데뷔 후 최단 기간 단독으로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가 됐다.

출처: NME ,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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