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4대 대상: 민희진의 달콤한 복수+MMA 오디오 사건

뉴진스는 총 4개의 대상을 휩쓸며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지난달 말 2023 MAMA AWARDS에 이어 NewJeans가 개최된 멜론 뮤직 어워드(MMA 2023)에서도 대상 2개를 추가로 수상했습니다. 12월 2일

앞서 뉴진스는 ‘Ditto’로 ‘올해의 노래’, ‘MAMA 2023’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그러나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아 소감을 전하지 못했고, 무대 퍼포먼스도 하지 못했다. 사전 수상 소감 영상도 준비되지 않아 대상 2개를 수상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뉴진즈 썸네일

일부 네티즌들은 뉴진스의 소속사 대표인 ADOR 민희진이 지난해 ‘MAMA’에 참석했지만 결국 상을 받지 못한 것에 불쾌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다.

설상가상으로 뉴진스는 민희진을 대신해 프로듀서상 트로피를 받기 위해 무대에 올라야 했다. 기자 출신 유튜버 레진호 씨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자신을 대신해 뉴진즈가 수상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민희진 대표가 마음이 아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민희진 대표는 ‘MAMA’는 물론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도 보이콧하기로 결정했고, 미니 2집 ‘겟 업’ 활동 당시 뉴진스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라는 내용이 재검토됐다. 이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희진의 복수론’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뉴진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뉴진스는 MMA 2023에서 ‘Ditto’로 다시 한 번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뉴진스는 이번에도 화제를 모았다. 우선 올해 MMA에서 대상을 발표한 순서에 대해 팬들은 불만을 토로했다. 보통 수상한 ‘올해의 아티스트’가 시상식의 마지막 무대를 맡게 되는데, 올해는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한 NCT 드림이 엔딩을 책임졌다. 게다가 두 번의 대상을 수상한 뉴진스가 최종 공연을 펼칠 아티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많다.

게다가 뉴진스의 무대 도중 오디오 사고가 발생했다. 노래와 멤버들의 입술이 어울리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상황 설명을 요구하는 글이 쇄도했고, 행사 주최 측은 이를 ‘음성 지연 문제’라고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진스는 데뷔 1년 만에 수많은 기록을 경신하며 K팝의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최근 새롭게 수상한 4개의 대상을 둘러싸고 많은 논란에 휩싸인 것으로 보인다.

출처: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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