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vs 모델: 9000달러짜리 컷아웃 의상을 누가 더 잘 입었나요?

손예진이 3월 13일 서울 용산구 알버스 갤러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꼴레 컬렉션 발표회에 참석했다.

손예진은 화려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형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자수 컷팅으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연출했다. 드레스 안에는 깊은 브이넥 누드 브라탑을 착용했다.

손예진은 긴 생머리에 볼드한 골드 이어링과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또한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레드 미니백을 선택해 포인트를 더했다.

sn 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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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예진이 입은 옷은 모두 발렌티노 로콜의 신제품이다. 드레스 가격은 620만원, 가방과 신발은 각각 321만원, 128만원이다. 귀걸이와 목걸이는 골드톤 메탈 제품으로 각 65만원, 50만원이다. 품목의 총 가격은 1,184만원(약 9,000달러)에 이른다.

손예진은 드레스 안에 화이트 이너를 착용해 노출을 최소화한 반면, 브랜드 모델은 아이보리 슬링백을 착용하고 같은 컬러의 미니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올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한편, 손예진은 발렌티노 르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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