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국 드라마 여배우는 새로운 머리로 잘생긴 남자로 변신할 수 있다 

한 여배우가 새 드라마 캐릭터를 받아들이기 위해 자신의 상징인 긴 머리를 버리기로 결정했다.

최근 정은채는 새로운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과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에는 온화하고 여성스러운 정은채를 긴 머리 없이는 알아보기 힘들 정도다.

정은채
정은채

댓글창에서는 정은채의 새로운 모습이 너무 잘생겨서 ‘오빠’라고 부르기까지 했다.

실제로 정은채는 김태리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새 드라마 ‘정년’을 위해 머리를 자르기로 결정했다. ‘정년’은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정은채와 김태리 모두 단발머리로 캐릭터를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김태리가 먼저 해내 화제를 모았다.

정은채 수지

정은채는 경력 전반에 걸쳐 스크린에 등장할 때마다 화려한 외모 덕분에 가뿐하게 프로그램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안나’에서는 ‘국민 첫사랑’ 수지만큼이나 그녀의 카리스마와 스타일이 눈부시다.

출처: 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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